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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的爱,我的电影 나의 사랑, 나의 영화(2008)
- 标签:
- 纪录片
- 类型:
- 电影
- 导演:
- 元新渊
- 主演:
- 金青基 / 元新渊 / 张善宇 / 裴昶浩 / 李沧东 / 李斗鏞 / 金洙容 / 洪常秀 / 林权泽 / 金东元 / 李长镐
- 评分:
- 9
- 剧情:
- ‘감독, 한국영화를 만나다’ 임권택 감독이 기억하는 한국 액션 영화의 대선배 감독, 그는 과연 누구일까? 김수용 감독이 말하는 한국 영화 초창기의 선배들은? 배창호 감독, 김수용 감독을 영화계로 이끈 감독 혹은 영화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장호 감독이 회상하는 하늘같았던 선배 신상옥 감독에 대한 특별한 기억은? 한국영상자료원이 영화박물관 개관을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나의 사랑, 나의 영화>는 한국영화를 지켜오고 이끌어온 15인의 감독들이 말하는 한국영화와 선배 감독들에 대한 숨김없는 존경과 애정으로 가득하다. 배창호 감독에게 바치는 변영주 감독의 오마주, 오승욱 감독이 고백하는 한국 액션영화에 대한 뜨거운 애정, 유현목 감독의 <오발탄>에 대한 이성강 감독의 특별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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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金青基 / 元新渊 / 张善宇 / 裴昶浩 / 李沧东 / 李斗鏞 / 金洙容 / 洪常秀 / 林权泽 / 金东元 / 李长镐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1
- 简介:
- 这才是现代文明应该拍出来的电视剧...
- 评论:
- 没有一片雪花是干净的。
- 作为精神病患者的亲属,这个剧对精神病患者的状态,对周边人的伤害拍的入木三分,他们往往很纯粹,很简单,很敏感,很善良,只是不适应世界的复杂以及无法感知自己的情绪。他们的确不同,可作为亲人并不会把他们当成病人而唾弃之,也不会害怕,反而会因为是病人而更小心和照顾之。只有很少精神病患者会有暴力倾向,大部分都只是和正常人不一样所以才让人害怕,未知的恐惧。深深感觉在中国人们对精神疾病的不了解和歧视,神经病就是骂人,但其实这种病和糖尿病,高血压没什么不同,靠吃药控制就好了。最后,我觉得影片最吸引人的地方在于他竖立了一种价值观,那就是任何弱势群体都应该被善待,被尊重,不是因为他们对社会多有利,也不是因为政治正确,甚至也不是因为平等,而只因为他们每个人都有家庭的羁绊,都有亲人,都会被人牵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