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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的爱,我的电影 나의 사랑, 나의 영화(2008)
- 标签:
- 纪录片
- 类型:
- 电影
- 导演:
- 元新渊
- 主演:
- 金青基 / 元新渊 / 张善宇 / 裴昶浩 / 李沧东 / 李斗鏞 / 金洙容 / 洪常秀 / 林权泽 / 金东元 / 李长镐
- 评分:
- 9
- 剧情:
- ‘감독, 한국영화를 만나다’ 임권택 감독이 기억하는 한국 액션 영화의 대선배 감독, 그는 과연 누구일까? 김수용 감독이 말하는 한국 영화 초창기의 선배들은? 배창호 감독, 김수용 감독을 영화계로 이끈 감독 혹은 영화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장호 감독이 회상하는 하늘같았던 선배 신상옥 감독에 대한 특별한 기억은? 한국영상자료원이 영화박물관 개관을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나의 사랑, 나의 영화>는 한국영화를 지켜오고 이끌어온 15인의 감독들이 말하는 한국영화와 선배 감독들에 대한 숨김없는 존경과 애정으로 가득하다. 배창호 감독에게 바치는 변영주 감독의 오마주, 오승욱 감독이 고백하는 한국 액션영화에 대한 뜨거운 애정, 유현목 감독의 <오발탄>에 대한 이성강 감독의 특별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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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金青基 / 元新渊 / 张善宇 / 裴昶浩 / 李沧东 / 李斗鏞 / 金洙容 / 洪常秀 / 林权泽 / 金东元 / 李长镐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2
- 简介:
- 26集之后,坏人集体失了智,就这样结局了,索然无味...
- 评论:
- 还行。群像戏写得还可以,能从群像里看到时代,这点值得称赞。但单个人物写得不好,尤其高启强这个人物,他的前期转变完全依赖于偶然性,后期转变又非常突兀,既写不出时代的必然性,也看不到人物内在深层动机的内驱性。可以跟《绝命毒师》里的老白做一个对比,编剧一样是给了老白一个“为了家人”的借口,但其实狠狠写出了老白这个角色内在的自命不凡、极度自私。而《狂飙》里的高启强,不知道是有意为之还是写不出来,这个角色的深层内驱力编剧写得很模糊,演员演得也很模糊,在不同时期的改变,跨度极大,缺少延续性,找不到一个连贯的脉络出来,也就变成了为了情节需要的工具人属性。张译40多岁能演出安欣这个角色的少年感,让人佩服。其他部分就乏善可陈了。
- 挚爱的小说改编,演员们真的很用心呀!!!喜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