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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们时代的小说 우리 시대의 소설(2021)
- 标签:
- 纪录片
- 类型:
- 电视剧
- 导演:
- 主演:
- 李文烈 / 黄皙暎 / 林哲佑 / 金源一 / 殷熙耕 / 金爱烂 / 玄基荣 / 金息 / 金草叶 / 孔枝泳 / 吴贞熙 / 金承钰 / 金衍洙 / 유동엽
- 评分:
- 9
- 剧情:
- KBS와 한국문학평론가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연중 기획 <우리 시대의 소설>. 한국의 문학평론가 103명이 선택한,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소설 50편을 매주 일요일 밤 <KBS 뉴스9>에서 소개합니다. 아울러 방송에 미처 다 담지 못한 작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인터뷰 영상과 문학평론가의 평론도 함께 만나보시죠. ※ 방송 순서는 순위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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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李文烈 / 黄皙暎 / 林哲佑 / 金源一 / 殷熙耕 / 金爱烂 / 玄基荣 / 金息 / 金草叶 / 孔枝泳 / 吴贞熙 / 金承钰 / 金衍洙 / 유동엽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3
- 简介:
- 补标,个人看过的TVB最牛的剧!道尽了人性的复杂多变,酣畅悲欢,人物各有精彩,佩服编剧!一直最喜欢尔淳,收放自如的内心和谋略,好像看到了自己哈哈。最糟心的当属服装造型了,都太难看了!!!...
- 评论:
- 时至今日,终于能全部看完。斗,无休止的斗,唯有逃离那堵红墙,还有可能做自己吧。(其实又想看这部剧,是因为站在故宫的甬道,想起了安茜的那句“你是想做走路的人,还是做坐轿子的人”)
- 优于《甄嬛传》之处在于宫中人时时刻刻意识到自己被封建帝制所奴役,感受到身处深宫之无奈痛苦,盼望逃离。然而,剧情太过松散,主线不明、支线凌乱、结局潦草,且经常有硬生生将美好的事情毁灭给人看的刻意。感情纠葛复杂且老套,全是多角恋,不知道的还以为孔武和孙白扬才是紫禁城的皇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