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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们时代的小说 우리 시대의 소설(2021)
- 标签:
- 纪录片
- 类型:
- 电视剧
- 导演:
- 主演:
- 李文烈 / 黄皙暎 / 林哲佑 / 金源一 / 殷熙耕 / 金爱烂 / 玄基荣 / 金息 / 金草叶 / 孔枝泳 / 吴贞熙 / 金承钰 / 金衍洙 / 유동엽
- 评分:
- 9
- 剧情:
- KBS와 한국문학평론가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연중 기획 <우리 시대의 소설>. 한국의 문학평론가 103명이 선택한,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소설 50편을 매주 일요일 밤 <KBS 뉴스9>에서 소개합니다. 아울러 방송에 미처 다 담지 못한 작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인터뷰 영상과 문학평론가의 평론도 함께 만나보시죠. ※ 방송 순서는 순위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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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李文烈 / 黄皙暎 / 林哲佑 / 金源一 / 殷熙耕 / 金爱烂 / 玄基荣 / 金息 / 金草叶 / 孔枝泳 / 吴贞熙 / 金承钰 / 金衍洙 / 유동엽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8
- 简介:
- 老百姓不能习惯命苦!...
- 评论:
- 我们活在续集里。
- 剧中陈独秀蔡元培和胡适都被美化,作为民初知识分子群像戏,这曲信仰的赞歌充满了浪漫主义,尤其教员和鲁迅的出场以及雨中的辫子军,视听考究。幸而结束在1921,若是拍到1928,真实的流血历史过于惨烈,延乔二人至死都没能和陈独秀和解,父子拥抱的温情戏是编剧给观众加的工业安慰剂,蔡元培亲手勾了清党的阎王簿,而胡适更是在延年被捕后将他的身份捅给了吴稚晖……文人滤镜碎一地。在四一二中被屠杀的革命者们,无一不代表了当时的进步思想,若他们的智慧留存,抗战是不是能早点结束,人民是不是能少受点苦……可惜没有如果,答案早已湮灭于过往长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