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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臂 황금의 팔(1983)
- 标签:
- 动画 / 运动
- 类型:
- 电影
- 导演:
- 최진우
- 主演:
- 评分:
- 9
- 剧情:
- 쳐라! 던져라! 눈물로 얼룩진 승리! 훈이와 난이는 우애원에서 자라는 남매이다. 훈이는 난이가 부잣집 양녀로 가게되자 좋은곳에서 살게되서 기뻐하지만 떠난 난이를 부르며 눈물을 흘린다. 난이가 떠난 허전한을 야구공을 던지며 달래는 모습을 본 현선생님은 훈이의 실력이 뛰어난것을 보고 우애원아이들의 단결심을 위해 야구부를 만들기로 한다. 야구선수였던 현선생님의 지도로 아이들은 야구를 배우게되지만 힘든훈련이 하기싫어 다시는 야구를 안하기로 한다. 난이를 찾아간 훈이는 오빠 진욱이 자신의 공을 너무 쉽게 쳐내자진욱을 이기기위해 다시 야구를 시작할 결심을 한다. 리틀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된 우애원팀은 우여곡절끝에 결승전에 나가게 된다. 결승전의 상대는 전년도 우승팀이자 진욱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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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爱情
- 地区:
- 法国,瑞士
- 评分:
- 6.7
- 简介:
- 暂无...
- 评论:
- 国剧的巅峰,竟然直到今天才看,实在是后知后觉了。都说是康乾盛世,现如今才知道其实真正的挽狂澜于既倒的改革家其实是雍正,而恰恰是乾隆把老子生前做的很多改革都废掉了,一切又都回去了。所以说,清朝真正开始走下坡路其实是从乾隆开始... 所以说:1. 大国政治的繁荣和衰落其实都是有滞后性的,前人种树后人乘凉,乾隆其实真真正正是盗窃了老爸的功劳,就像是里根种的树结果多年后被克林顿摘了桃子。2. 依靠任何个体精英来挽救一个国家到头来都是徒劳的,哪怕是“有国无家”活活把自己累死的雍正,最终也只是延长国祚几十年而已;最重要的还是一个可以与时俱进的体制,能够适时调整各阶层间的利益分配,调动所有人的能动性。但是,唉,说起来容易,做起来,难呐~
- 本子真的过硬。有历史有讽喻,台词也不错。导演干的有点粗,可惜。不过已经是中国电视剧第一档了。康熙占了面儿,得罪人的事只好交给雍正了,乾隆想接着替雍正抗骂名,雍正又舍不得自己儿子了,把面子又留给了他,啧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