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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1993)
- 标签:
- 爱情
- 类型:
- 电影
- 导演:
- 한영렬
- 主演:
- 评分:
- 9
- 剧情:
- 노총각 한수는 상가관리실 직원으로 경비업무와 세입자를 관리하는 일을 한다. 그는 가방속에 여자 누드사진첩을 가지고 다니는데, 그중에서도 에로영화의 여배우인 윤소희의 사진을 가장 아낀다. 그런 윤소희가 실제로 그의 앞에 나타난다. 윤소희가 건물지하의 나이트 클럽을 인수한 것이다. 그러나 어느날 예외없이 건물을 돌아보던 한수는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윤소희와 클럽 지배인 원도수가 나누는 은밀한 대화를 엿듣는다. 그날부터 한수는 두사람의 행동을 훔쳐보기 시작하고 모종의 살인사건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자신에게 살인누명이 다가오는 줄도 모른채 윤소희에게 접근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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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5
- 简介:
- 服化道精致考究,暗蓝大红隐泛哑光,色调古意,意蕴苍凉;构图工整用心,景深见心思,墨彩显风流;比起前作(旧人旧事勾泪点)的“进”,这集更彰显“退”,虽剧本略瑕疵、人物不讨喜,但胜在放弃求全贪进,与长林一般始终保持淡然心,清醒认识人世,策马逍遥江湖绝美;被刘昊然彻底圈粉,未来可期。...
- 评论:
- 前作侧重“文臣谋略”,续集主打“武将忠魂”,权力斗争旋涡中的长林王府不仅安内政,还要攘外夷,权谋戏掺杂了悬疑、战争元素,相应也带来主线分化弊端,萧平旌前面太被动,不如梅长苏雪陈冤、扶明君、振朝纲一路搅弄风云来得清晰有力,但若以失去兄父庇佑为代价,我宁愿金陵城最明亮的少年别长大。
- 无功无过。琅琊榜1有复仇这个主心骨,撑起了故事的脊梁,让人物随之血肉丰满,琅琊榜2的主心骨迟迟没有出现,两集过后人物依然立不住,人物关系依然如同一盘散沙,让人没有看下去的欲望。虽然从制作来看是顺眼的,但顺眼是不让人看不下去的因素,却不是吸引人看下去的因素。